[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윤승아가 초근접 셀카에도 도자기 피부를 자랑했다.
윤승아는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스토리를 통해 "톤업크림 너무 마음에 드네"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셀카를 촬영 중인 윤승아의 모습이 담겨있다. 톤업크림 바른 자신의 모습을 촬영하기 위해 얼굴을 클로즈업 중인 윤승아. 청초한 분위기가 가득했다.
이 과정에서 윤승아는 또렷한 이목구비 뿐만 아니라 잡티 하나 없는 도자기 피부를 자랑하고 있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윤승아 배우 김무열과 지난 2015년 결혼했다. 윤승아는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 '승아로운'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최근 윤승아 김무열 부부는 강원도 양양에 100평 규모의 4층짜리 건물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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