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바라던 바다' 윤종신이 막내 이수현과 삼촌과 조카 케미를 선보였다.
29일 첫 방송된 JTBC '바라던 바다'에서는 첫 영업에 앞서 윤종신과 이수현이 장을 보기 위해 나섰다.
이날 운전 경력 2년이라는 이수현이 운전대를 잡았다. 이때 이수현은 손잡이를 꽉 잡고 있는 윤종신의 모습에 "불안해서 잡는거냐. 아빠가 이렇게 잡는다"며 웃었다.
이에 윤종신은 "습관이다"면서 "아빠가 몇 년생이시냐"고 물었다. 그러면서 "70년생이다"는 이수현의 말에 "나보다 어리시다. 아빠 보다 한 살 많다"고 했다.
이수현은 "호칭을 어떻게 해야 할까요?"라고 했고, 윤종신은 "아이유는 삼촌이라고 부른다. 이제는 삼촌이 편하다"고 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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