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프랑스는 충격 탈락을 했다. 유로 2020 16강전에서 스위스와 연장 혈투 끝 3대3으로 승부를 가리지 못한 채, 승부차기에 돌입해 결국 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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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대표적 신문 레퀴프는 사정없이 프랑스 대표팀을 비판했다.
무지막지한 평점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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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높은 점수는 카림 벤제마가 받았다. 양팀 통틀어 최고인 8점. 그리고 요리스 골키퍼도 7점을 매겼다. 미드필더 폴 포그바는 6점. 여기까지는 괜찮았다.
킬리안 음바페에게 4점을 매겼다. 평균 이하의 플레이를 했다고 평가했다. 캉테는 5점, 라비오트도 5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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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백에 대한 평가는 비난 그 자체였다.
바란은 3점, 렝글릿은 2점, 킴페베는 2점에 불과했다. 파바르 역시 2점. 한마디로 낙제점이었다. 프랑스 대표팀 탈락의 분노를 평점으로 강력하게 보여준 레퀴프였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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