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대표이사 구현모)가 코로나19 방역 지원을 위해 출시한 '콜체크인' 서비스가 다양하게 활용되고 있다. 특히 고객 대기가 많은 은행과 야구장에도 도입돼 고객 만족도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는 평가다.
KT는 2021년 프로야구 개막에 맞춰 수원KT위즈파크를 비롯한 전국 9곳의 야구장에 '콜체크인'을 통한 출입등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콜체크인' 서비스를 이용하면 야구장 입장 시 수신자부담 번호로 전화를 걸어 3초 만에 출입 등록이 가능하며, 회신된 '등록완료' 메시지를 검표원에게 보여주면 바로 입장할 수 있다. 특히 QR코드와 달리 동시에 여러 사람이 입장 확인을 할 수 있어서 편리하다. 수기명부와 달리 별도의 기록이 남지도 않아 보안성도 높다.
또 KT는 KB국민은행의 전국 지점에 전화 한 통으로 3초만에 출입 등록을 할 수 있는 출입기록 작성 서비스 '콜체크인'을 공급했다. KB국민은행 방문고객은 각 지점에 부여된 080 수신자 부담 전화번호로 전화를 걸어 3초만에 간편하게 출입기록을 등록할 수 있다.
출입 등록 여부를 고객이 수신한 문자를 통해 확인이 가능해 방역관리 효율성 측면에서도 이점이 크다. 앞으로 KT는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기여할 수 있는 콜체크인 서비스의 보급을 전국의 다양한 업종으로 확대해나갈 계획이다.
김강섭 기자 bill1984@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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