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발레리나 윤혜진이 찢어진 가죽바지로 걸크러쉬 매력을 뽐냈다.
30일 윤혜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갠소 하고 싶었던"이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윤혜진은 쭉 찢어진 가죽 바지를 완벽하게 소화하고 있다. 특히 170cm의 키에도 완벽한 비율을 자랑해 시선을 모았다.
앞서 윤혜진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키는 170cm다. 몸무게는 내가 현역 발레리나 였던 것을 항상 염두해 달라. 47kg 정도다"라고 키와 몸무게를 밝힌 바 있다.
한편 윤혜진은 지난 2013년 배우 엄태웅과 결혼해 슬하에 딸 지온 양을 두고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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