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 지소연이 시원한 바캉스룩으로 늘씬한 몸매를 뽐냈다.
30일 지소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휴가 계획하면서 다들 이정도는 입어보고 포즈 취해 보고 하시잖아요? 아닌가요? 저만 그런가요???? ㅋㅋㅋㅋㅋㅋㅋ 시간이 많이 있는 것도 아닌데 왜 입어보고 꼭 사진도 한번 찍어봐야 이건 챙겨야겠고 안챙겨야겠고가 생각이 날까요…. 심지어 천둥이 치고 번개가 치고 있는 상황인데,,, 그래서 언제 휴가 갈 지 올 해는 못갈 수도 있는데 ... 이러고 있습니다 ㅋㅋㅋㅋ"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지소연은 "그냥… 누구 대신 입어 줬다 생각하시고 바캉스 가실때 참고 하셔요오. 저는 요즘 개인적으루 요즘은 컬러감 쨍한 것 + 대신 편한 스타일링의 옷 에 손이 많이가요. 이전에는 무늬 없고 심플하고 모던한 컬러를 좋아했다면 요즘은 쨍한 컬러감으로 입자마자 힐링오더라고요.
(자기만족 시대 ) ㅎㅎㅎㅎㅎㅎ 떨어진 면역력 잘 쉬고 잘 챙겨 먹었더니 조금씩 조아지고 있어요. 미리 미리 몸관리 좀 할 껄… 이렇게 아프니 깨닫게 되는 거 같아요. 그래도 지금이라도 잘 챙겨야겠어요. 우리 모두 아프고 힘들기 전에 미리 미리 잘 챙겨요"라고 당부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군살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지소연의 몸매가 담겼다. 무엇보다 최근 '인생 최대의 몸무게'를 찍었다는 말이 무색할 정도로 늘씬한 보디라인을 자랑해 시선을 강탈했다.
한편 지소연은 지난 2017년 배우 송재희와 결혼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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