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스마트의료기기산업진흥재단(이사장 백남종)은 1일 재단 사무실을 서울 구로구 구로동에서 서울 서초구 서초동으로 이전했다고 밝혔다.
이번 재단 사무실 이전은 재단 추진사업 및 직원 확대에 따른 사무실 공간 확장으로, 2018년 설립 이래 재단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음을 보여준다고 할 수 있다. 최근 재단은 의료기기 국내·외 표준과 의료데이터 분야의 정부 사업에 선정되었으며, 선정된 사업에 대한 전문인력을 보강했다.
허영 부이사장은 "이번 재단 사무실 이전으로 재단은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며, "앞으로 재단 사무실을 의료기기 기업임직원, 임상의, 전문가 등이 쉽게 방문할 수 있는 열린 공간으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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