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가수 정미애가 과거 사진을 보며 당시를 추억했다.
정미애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돌아가고 싶다"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과거 정미애의 모습이 담겨있다.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촬영 중인 정미애. 흰색 셔츠에 미니스커트를 착용한 깔끔한 스타일을 선보였다. 단발 헤어스타일에 상큼한 미소를 선보이고 있는 모습은 청순미를 돋보이게 했다.
특히 정미애는 늘씬한 몸매를 자랑하며 각선미를 뽐내고 있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를 본 송가인은 "와 돌아가자 언니 할 수 있어♥"라고 응원했다.
한편 정미애는 가수 조성환과 결혼해 지난해 12월 넷째를 득남, 슬하에 3남 1녀를 두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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