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정유미가 러블리한 매력을 발산했다.
정유미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greeeeeen.♥"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정유미는 파란 하늘과 싱그러운 초록빛이 어우러지는 한 폭의 그림 같은 아름다운 경치를 배경 삼아 포즈를 취하고 있다.
긴 생머리를 늘어뜨린 채 청순미를 발산한 정유미는 티셔츠에 청바지를 입은 편안한 차림에도 빼어난 미모를 자랑했다. 특히 올해 38세라는 게 믿기지 않을 만큼 놀라운 동안 미모로 감탄을 유발했다.
현재 강타와 공개 연애 중인 정유미는 왼손 약지에 반지를 착용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정유미는 지난해 가수 강타와의 열애를 인정하고 공개 연애 중이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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