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윤정이 어렵게 얻은 아들을 자랑했다.
배윤정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코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햇다.
사진에는 얼마 전 출산한 골드의 모습과 아들을 품에 안은 배윤정 남편의 뒷모습이 담겼다.
배윤정은 산호조리원에서 자신의 몸을 돌보며 남편과 함께 평온하고 유쾌한 일상을 보냈다.
한편 배윤정은 2019년 11살 연하 비연예인과 결혼, 지난달 25일 3.5㎏의 건강한 아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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