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축구선수 기성용의 아내 배우 한혜진이 결혼기념일을 자축했다.
한혜진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왜 이렇게 급 늙은거 같지..세월이 참 빠르네요 #결기8주년 #좋았던점심식사 #매년배달오는꽃바구니와감동의편지 # 감사합니다 #아저씨아줌마 #건강하자"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결혼기념일 8주년을 맞아 식사를 하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이 담겼다. 급늙었다는 한혜진의 말이 무색하게 여전히 아름다운 미모와 훈훈한 외모를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배우 한혜진과 축구 선수 기성용은 2013년 결혼해 슬하에 시온 양을 두고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 최진실 생각에 고개 숙인 할머니, 신부가 안아주고 챙겨줘"..최준희, 외조모 불화설 완전 종식 -
새신랑 포스 손종원, ‘의사♥’ 박은영 옆자리 꿰차…신부대기실서 수줍은 미소 -
최준희 11살 연상 남편, 결혼식서 형님 최환희 얼굴에 '기습 뽀뽀'...장난기 폭발 -
"母최진실과 '원숭이귀' 판박이네"...최준희-최환희, 투샷 인증 '팬들 감탄' -
"배변 도움 안 받아"..박위♥송지은, '무료 간병인 고용' 악플에 눈물('동상이몽2') -
'콩고 국적' 조나단, 韓귀화 시험 모두 마쳤다..."욕 나올 정도로 어렵다" (요정재형) -
56세 심현섭, 곧 2세 보겠네.."결혼하니 ♥정영림이 귀털 깎아줘"(사랑꾼) -
양배차, 전세 사기 딛고 '청약 당첨'됐다.."분양가 5억8천인데 잔금이 5억, 풀대출이다" 폭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