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가수 윤종신의 아내이자 전 국가대표 테니스 선수 전미라가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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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미라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더울 땐 시원하게 입기. 코트에서는 되도록이면 색깔 옷 입기. 테린이 일수록 장비에 더 신경쓰기"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야외에서 테니스 수업을 준비 중인 전미라의 모습이다. 이날의 코디는 형광인 듯 모자부터 옷, 운동화까지 깔맞춤 패션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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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니스 라켓을 쥐고 자연스러운 동작을 선보이고 있는 전미라의 모습은 마치 스포츠 화보를 연상케 했다.
이때 전미라의 완벽한 비율이 눈길을 끈다. 전미라의 프로필상 키는 175.5cm, 몸무게 53kg. 작은 얼굴과 마네킹 같은 늘씬한 몸매는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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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미라는 "저는 마르긴 했어도 키가 있어서 사이즈를 작게 입진 않아요. 몸에 핏되게 입는 거 싫어 하구요"라고 덧붙였다.
한편 윤종신과 전미라는 2006년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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