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임창정이 넷째 아들이 요가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2일 임창정의 넷째 아들 준재의 인스타그램에는 "선생님과 커플요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임창정의 아들 준재 군은 열심히 요가 수업을 듣고 있는 모습. 어린나이임에도 불구하고 남다른 유연성을 자랑해 눈길을 끈다. 특히 준재 군은 선생님과 커플요가까지 완벽하게 선보여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임창정은 지난 2017년 18세 연하 비연예인 여성과 재혼해 슬하에 다섯 아들을 두고 있다. 현재 가족들과 제주도에서 생활 중이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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