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한채영이 동안 미모를 뽐냈다.
한채영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더운날씨"라는 메시지와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한채영은 바비인형처럼 양갈래 머리를 하고 예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올해 42세인 한채영은 압도적인 동안 비주얼을 자랑해 감탄을 자아낸다. 한채영은 "날씨가 더워서 헤어스타일 바꿔봤다. 어떠냐"고 팬들에게 물으며 깜찍한 매력을 발산했다.
한편 한채영은 지난 2007년 4세 연상의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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