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뮤지컬 배우 민우혁이 자녀들을 품에 안고 행복해 했다.
이세미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깨가 무거운 우리 집 가장. 오늘도 파이팅 #4대가 사는 우리 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민우혁은 이든, 이음 남매를 양손으로 번쩍 들어올려 안고 있는 모습. 행복한 가장의 모습이 보는 이들의 흐뭇함을 자아낸다.
한편 민우혁은 2012년 쇼호스트 이세미와 결혼해 슬하에 이든, 이음 남매를 두고 있다. 민우혁 이세미 부부는 최근 tvN '신박한 정리'를 통해 할머니, 부모님, 자녀 등 4대가 함께 사는 대가족 하우스의 집 정리를 의뢰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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