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최근 국내여행 트렌드가 확산되면서, 이른 더위에 서둘러 여름 휴가를 계획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그 동안 지쳤던 몸과 마음의 짐을 덜고, 여행지로 떠나는 설렘은 더하고 기분전환을 위해 무엇을 입을지에 대한 고민이 많을 터. 로맨틱 캐주얼 브랜드 '로미스토리(Romistory)'에서 올 여름 바캉스 시즌에 여행지에서 빛날 수 있는 스타일링 팁을 제안한다.
봄에 이어 여름이 오면 떠오르는 산뜻한 파스텔 컬러는 생기를 더해주어 여름철 데일리룩은 물론 휴가룩 스타일링으로 제격이다. 파스텔톤으로 물든 여름을 대표하는 수국이 가득한 제주도나 자연경관이 아름다운 여행지를 앞두고 있다면 청량하고 싱그러운 느낌의 파스텔 블루, 옐로우, 바이올렛 컬러 아이템을 추천한다.
끈나시와 가디건 세트에 하늘하늘한 소재감의 파스텔 블루 스커트를 매치하면 꽃밭을 배경으로 청순함 가득한 인생샷을 건지기에 성공이다. 함께 하는 친구와 파스텔 컬러로 맞춰 입으면 여행스냅 사진의 매력을 배가시킨다. 또한 라피아 백이나 에스파듀 샌들을 매치하면 로맨틱하고 걸리쉬한 무드를 더할 수 있다.
여름의 햇살을 담은 비비드한 컬러의 플라워 패턴 원피스는 하나만 착용해도 간편하게 존재감 있는 여름 바캉스 룩을 완성한다. 다채로운 프린팅이 시선을 분산시켜주어 자연스럽게 체형을 커버해주고, 허리라인을 잡아주는 스타일이나 브이넥 네크라인으로 선택해야 슬림하고 시원해 보인다.
화사한 컬러의 플라워 패턴에 레이스로 디테일을 살린 원피스는 여름 무드와 잘 어울리며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한다. 패턴 원피스에는 액세서리를 자연스럽게 무난한 아이템을 매치하여 스타일의 밸런스를 맞춰주도록 하자. 심플한 디자인의 미니백이나 내추럴한 소재의 라탄백을 함께 매치하면 센스 있는 룩을 마무리한다.
뉴트럴 컬러를 활용한 톤온톤 스타일링은 비슷한 소재에 은은한 컬러감으로 통일감을 주어, 언제 어디서나 부담스럽지 않고 편안한 느낌의 여행룩을 연출한다. 상하의 셋업을 톤온톤 매치하거나, 로브 형태로 착용 가능한 셔츠 원피스에 데님을 매치하면 활동성 있는 시원한 스타일링을 완성한다.
더불어 아이보리, 베이지 차분한 컬러에 채도가 낮은 올리브 그린 계열 컬러를 함께 매치했을 때 자연스러운 컬러감이 더욱 빛을 발하고 꾸민듯 안꾸민듯 감각적인 컬러 룩을 연출할 수 있다. 전체적으로 차분한 컬러 조합이 심심해 보일 수 있는 코디에 햇빛을 가려줄 챙이 넓은 라피아 햇으로 포인트를 주면 한층 세련된 멋을 살려준다.
김강섭 기자 bill1984@sportschosun.com
-
'갑질·욕설 논란' 서인영, 결국 다 내려놓고 석고대죄 "죄송합니다" -
이민정, 11세 아들 때문에 난리..."학교서 전화 온다" 무슨 일? -
이민우, 결혼식 이틀만에 입 열었다..'신혜성 불참'엔 침묵 "인생 새출발" [전문]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허경환, 80억 넘는 재산 쿨하게 공개 "재력가 소문 사실이었어" ('알딸참2') -
오연수 "♥손지창 불쌍해지려 해…50대는 불쌍해서 같이 산다" -
'전진♥' 류이서, '43세'에 시험관 도전 "남편 아프니 혼자 남겨질까 두려워" -
아옳이, '하루 160만원' 반려견 호캉스..'66억 자가' 재력가 플렉스
- 1.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2."드디어 일본 잡은 한국"→美 상대로는 다시 '와르르'...선발 10명 바꾼 이민성호, 미국 U-22에 1-4 완패
- 3.롯데 연승 끝났다! → 실책 와르르 + NC 초대박 아시아쿼터에 꼼짝 못했다! 2-9 역전패 [창원 현장]
- 4.'기회는 단 1타석뿐' 왜 손아섭인가? 외야수가 6명 더 있는데…"굉장히 안타깝다" → 78억 투수 등록 [대전포커스]
- 5.롯데에 홈런 7방 얻어맞고, 1개도 못쳤다...감독의 '웃픈' 농담 "탱탱볼인지 알 수가 없네" [대구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