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 현장에서의 구조물 붕괴로 인한 재해는 매년 지속적으로 발생하여 건설근로자와 시민들의 안전을 위협하고 있다.
이러한 구조물 붕괴로 인한 위험을 사전 방지하기 위하여 많은 업체에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지만 기존 기술로는 위험 발생에 대한 실시간 인지가 어렵기 때문에 실질적인 효과는 부족한 것이 현실이다.
이러한 가운데 ㈜케이씨티이엔씨는 이같은 건설현장의 위험을 실시간으로 관리자와 근로자 시민들에게 전파하여 붕괴 위험으로부터 신속한 대피가 가능하도록 하는 실시간 위험경보시스템 '미어캣'을 개발하여 출시해 많은 사람들의 주목을 받고있다.
㈜케이씨티이엔씨의 '미어캣'은 블루투스5 기반의 전 구간 무선망 구축이 가능한 IoT시스템으로 옹벽과 가시설 그리고 사면 등의 붕괴위험을 실시간으로 감지하고 관리하며 사고에 가장 노출이 많이 되어있는 건설근로자에게도 실시간 위험경보를 직접적으로 전달하는 차별화된 스마트 위험경보 시스템이다.
㈜케이씨티이엔씨 정인근 대표는 "지능형 알고리즘이 적용되어 실시간 위험감지 및 경보 전파 기능과 오경보 방지 기능을 통해 신속하게 위험 정보를 공유함으로써 위험으로부터의 골든 타임 확보가 가능하므로 다양한 현장에서의 사고 위험을 줄였으면 하는 바램에 개발을 하게 되었다" 라고 말했으며 이어
"스마트 기술 도입이 활성화되고 있는 시대 흐름에 발맞추어 개발 시스템의 현장 적용을 확장하고 융합된 스마트 시스템으로 현장 내 무선시스템을 구축하여 모바일 앱을 통한 편리한 원격 관리가 가능한 점이 큰 장점이다" 라고 덧붙였다.
또한 IoT기반의 실시간 위험경보시스템 '미어캣'을 활용함으로써 실질적인 실시간 위험 경보가 불가능한 기존 안전관리의 맹점을 효과적으로 해소하여 건설 재해로 인한 인명 피해를 크게 저감할 수 있다고 전했다.
위험경보의 실시간 전파는 사람의 생명과 직결된 만큼 '미어캣'과 같은 스마트 안전 기술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하고 건설현장에 필수적으로 적용해야 할 필요성이 있으며 스마트 기술을 통하여 안전한 사회를 만들고자 하는 해당 브랜드의 실시간 위험경보 시스템은 앞으로도 꾸준하게 인기를 얻을 것으로 전망된다.
김강섭 기자 bill1984@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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