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연, 생방송 중 배아파→급 화장실행…"진짜 힘들었다" by 김준석 기자 2021-07-03 20:34:44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가수 채연이 아찔했던 상황을 고백했다.Advertisement3일 채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제 있자나 생방중에 진짜.. 우와.. 배가 막 .. 끝나자마자 진짜 나 뛰어갔자나.... 정말 힘든 하루였...어제 퇴근길 사진 ㅎㅎㅎ"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사진 속 채연은 차 안에서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이며, 완벽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사로 잡았다.Advertisement한편 채연은 지난 2003년 데뷔해 '둘이서', '다가와', '오직 너' 등의 히트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narusi@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박호산, 이혼 후 홀로 키운 두 아들 “엄마 결혼식 간다고 하더라” ('남겨서 뭐하게')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