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신다은이 평화로운 주말 일상을 공개했다.
신다은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침부터 거실에 카펫도 새로 깔고 바닥에 앉아, 내가 제일 좋아하는 컵에 커피를 담아 신상책을 읽는 주말. 이 책 미키그림 나와서 샀냐는 임소장 말에 버럭 해버린 나는, 왜 아직도 미키 앞에서 당당하지 못하는가...응 맞아. 미키 그림 보려고 샀어. 주말 일상"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신다은은 인테리어 잡지 화보에 나올 것만 같은 모던한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집 거실에서 주말의 여유를 만끽하고 있다.
인테리어 디자이너인 남편 임성빈의 센스가 돋보이는 집은 심플하면서도 안락한 느낌을 연출해 눈길을 끈다. 또한 식물과 조명 등으로 포인트를 줘 세련된 분위기를 자랑했다.
한편 신다은은 인테리어 디자이너 임성빈과 2016년 결혼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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