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1박 2일'에 역대급 저녁 식사 메뉴가 등장, 전 출연진의 탄성을 자아낸다.
KBS2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 '슈퍼 히어로' 특집 두 번째 이야기에서는 일요일 밤 웃음을 책임지는 예능인의 특별한 능력을 발휘하는 여섯 멤버의 여행기가 펼쳐진다.
저녁 식사 복불복 미션으로 고난도 협동 미션이 베일을 벗은 가운데, '1박 2일' 멤버들과 게스트들의 사기를 북돋는 저녁 메뉴가 공개된다. 이에 흥이 차오른 문세윤은 다짜고짜 라비를 둘러업고, 라비는 "진짜 깜짝 놀랐어"라며 말을 잇지 못한다. 또한, 김선호는 "이건 먹어야 돼"라며 의지를 다잡는다.
하지만 자신감 200%로 무장한 기세와 달리, 체력과 능력, 지식까지 환장 호흡으로 폭소를 유발한다. '1박 2일' 멤버들은 여느 때처럼 충격적인 오답을 쏟아내고, 이를 비웃던 게스트 백지영, 김민경, 미주마저 새하얀 도화지 같은 상식 수준을 드러낸다고.
특히 백지영은 '버리는 카드' 연정훈의 독보적인 자리마저 위협하는 '버카 언니'로 재탄생한다. 그녀는 특출난 오답을 자신 있게 외치는가 하면, 규칙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는 불상사까지 경험하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물들인다. 김민경은 "못 하는 거 너무 부럽다"라며 타고난 예능감(?)에 부러움을 토로했다는 후문이다.
과연 '1박 2일' 멤버들과 버금가는 게스트들의 오답 향연은 어떤 모습일지, 연정훈과 백지영 중 진정한 '버카'의 주인공은 누가 될지 본방송을 향한 기대가 고조되고 있다.
폭소를 터뜨리게 하는 환장의 오답 컬래버레이션은 4일 오후 6시 30분에 방송되는 대한민국 대표 리얼 야생 로드 버라이어티 KBS 2TV '1박 2일 시즌4'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윤민수子' 윤후, 가녀린 母 껴안은 듬직함.."오랜만에 엄마와 데이트" -
김세의, 김수현에 "하체 사진 더 공개" 협박…공소장에 담긴 정황 -
소지섭X김부장 흥행에 '일베' 적신호...'부엉이 바위-5·23' 원작자 박태준 논란 -
JK김동욱, 배재고 6개월 중징계에 "애들 미래 짓밟아, 정치의 희생양" -
'4년째 별거' 슈, ♥임효성 몰래 짐 뺐다 "앵무새+큰애 방 필요해, 남편에 나가 살라고 해"(동치미) -
전진, '시험관 도전' ♥류이서 위해 담배 끊었다 "벌써 1년째, 가족위해 매일 도전" -
"이건 그냥 무도잖아?"…박명수·정준하, 쯔양과 함께한 '기습공격' 리턴즈
- 1."충격" 세계 최고의 축구 선수 '머리 퉁퉁' 부어도 뛰는 무대, 월드컵이다...메시, 카보베르데전 직후 심각한 얼굴 상태 공개
- 2.[월드컵 전반 리뷰]'충격, 예상과 완전 달랐다' 캐나다, 모로코와 0-0..'캐나다 전방 압박에 모로코 당황했다'
- 3."죽기살기로 뛰겠다" 은퇴설 일축한 손흥민, 다음 스케줄 떴다…'짧은 휴식 후 18일 LA 더비 출격'
- 4.이해해보려 해도, 이해가 안 되는 최악의 본헤드...박재현은 도대체 왜 뛰었나
- 5."충격" 일본 대표팀 감독직 거절했나...'손흥민 스승' 포스테코글루 파격 오피셜, 유럽 대신 '오일머니' 선택 "알나스르 부임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