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이승연이 화보 촬영 중 미모를 과시했다.
이승연은 4일 인스타그램에 "미스코리아 준비생 때 새리미용실서 처음 만난 원장. 지금은 성령언니외 무수한 스타들의 얼굴을 맡고 있지요"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작업 내내 웃음꽃이 떠나질 않는 너무나 즐거운 작업이었어요"라고 회상했다.
그는 "계속 이게 무슨 프로필이냐며 이것은 화보라며. 다시 한 번 피부 표현의 중요성과 유지력 얼마나 예쁘게 표현되는지 새삼 능력을 확인하는 시간이었어요"라며 즐거운 화보 촬영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이승연은 "게다가 보습감은 말로 표현 못 할 정도. 모두들 애기궁둥이같은 피부 가져보자구요 #처음으로 자유로운 촬영을 넘 재밌었어요 #댓가 없이 참여 해주셔서 감사드려요"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승연은 2007년 2세 연하의 재미교포 패션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타블로♥강혜정, 자식 농사 대박…16살 하루, SAT 준비→라이즈 작사까지 -
류화영, ♥예비신랑에 무릎 꿇고 '역프러포즈'…"자기야, 결혼해줘서 고마워" -
JK김동욱, 배재고 6개월 중징계에 "애들 미래 짓밟아, 정치의 희생양" -
김세의, 김수현에 "하체 사진 더 공개" 협박…공소장에 담긴 정황 -
소지섭X김부장 흥행에 '일베' 적신호...'부엉이 바위-5·23' 원작자 박태준 논란 -
'윤민수子' 윤후, 가녀린 母 껴안은 듬직함.."오랜만에 엄마와 데이트" -
전진, '시험관 도전' ♥류이서 위해 담배 끊었다 "벌써 1년째, 가족위해 매일 도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 세계 최고의 축구 선수 '머리 퉁퉁' 부어도 뛰는 무대, 월드컵이다...메시, 카보베르데전 직후 심각한 얼굴 상태 공개
- 2."죽기살기로 뛰겠다" 은퇴설 일축한 손흥민, 다음 스케줄 떴다…'짧은 휴식 후 18일 LA 더비 출격'
- 3.류승민 있었더라도… "우리 외야는 누가 나가도 주전" 김성윤도 쉬어가는 공포의 뎁스, 비집고 들어올 틈이 없다
- 4.한화 에르난데스, LG전 1⅓이닝 4실점 조기 강판…오스틴 못 넘었다 [잠실 현장]
- 5."몸쪽 꽉 찬 공, 실투가 아니었다" '20-100' 거뜬 '마흔셋 타격장인' 향한 경외감, "스윙스피드 살아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