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이승연이 화보 촬영 중 미모를 과시했다.
이승연은 4일 인스타그램에 "미스코리아 준비생 때 새리미용실서 처음 만난 원장. 지금은 성령언니외 무수한 스타들의 얼굴을 맡고 있지요"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작업 내내 웃음꽃이 떠나질 않는 너무나 즐거운 작업이었어요"라고 회상했다.
그는 "계속 이게 무슨 프로필이냐며 이것은 화보라며. 다시 한 번 피부 표현의 중요성과 유지력 얼마나 예쁘게 표현되는지 새삼 능력을 확인하는 시간이었어요"라며 즐거운 화보 촬영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이승연은 "게다가 보습감은 말로 표현 못 할 정도. 모두들 애기궁둥이같은 피부 가져보자구요 #처음으로 자유로운 촬영을 넘 재밌었어요 #댓가 없이 참여 해주셔서 감사드려요"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승연은 2007년 2세 연하의 재미교포 패션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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