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가수 아이비가 코로나19 검사를 받았다.
아이비 측은 4일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결과가 나오기를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다.
아이비는 현재 뮤지컬 '레드북'과 '시카고' 등에 출연 중이다. 그런데 '레드북'에 함께 출연 중인 배우 차지연이 이날 오전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으면서 아이비 또한 관련 검사를 받게 됐다.
차지연은 '레드북' 외에 뮤지컬 '광화문 연가'와 드라마 '블랙의 신부' 출연을 준비중이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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