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만반의 준비를 마친 바라던 바(BAR)의 첫 영업이 시작됐다.
6일 밤 9시에 방송되는 JTBC '바라던 바다' 2회에서는 본격적으로 '바(BAR)' 오픈 준비에 돌입한 출연진들의 모습과 첫 영업 현장이 공개된다. 아름다운 해안 마을에서 출연자들이 신선한 식재료들로 직접 만드는 '당일 한정 음식'과 직접 부르는 '당일 한정 음악'을 선사하는 '바라던 바(BAR)'가 드디어 영업 첫날을 맞이한 것.
영업을 하루 앞두고 헤드 바텐더를 맡은 이동욱은 칵테일 연습에 매진했다. 남다른 열정으로 칵테일을 계량하고 음료 장식을 만든 이동욱은 "한 잔 만드는 데 35분이나 걸렸다"며 더욱 열심히 연습할 것을 다짐했다. 또한 이동욱은 출연자들과 신중하게 칵테일을 맛보며 밤늦게까지 레시피 수정에 열중했다.
대망의 영업 당일이 되자 첫 영업 메뉴 준비에 돌입한 출연자들은 불 피우기는 기본, 초대형 대왕 문어 삶기부터 전복 손질까지 하나하나 정성을 다했다. 이때 윤종신과 온유의 '아재개그'까지 더해져 영업 준비는 유쾌한 분위기 속에 진행됐고 이를 지켜보며 "절대 웃지 않겠다"던 이동욱과 이수현은 결국 웃음을 참지 못했다.
드디어 '바(BAR)'에 도착한 출연자들. 막내 이수현은 "갑자기 너무 떨린다"며 긴장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떨리는 긴장감 속에서도 출연자들은 첫 방문 손님들의 사연을 꼼꼼히 확인하고 동선 시뮬레이션을 하는 등 막판 영업 준비에 전력을 다했다.
한편 첫 영업을 위한 선물처럼 바다에는 핑크빛 노을이 내려앉아 장관이 펼쳐졌다. 이에 현장에 있던 이들 모두 그림 같은 바다 풍경에 매료됐다는 후문이다.
긴장과 설렘이 함께한 '바라던 바(BAR)'의 첫 영업은 6일 밤 9시에 방송되는 JTBC '바라던 바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윤민수子' 윤후, 가녀린 母 껴안은 듬직함.."오랜만에 엄마와 데이트" -
김세의, 김수현에 "하체 사진 더 공개" 협박…공소장에 담긴 정황 -
소지섭X김부장 흥행에 '일베' 적신호...'부엉이 바위-5·23' 원작자 박태준 논란 -
JK김동욱, 배재고 6개월 중징계에 "애들 미래 짓밟아, 정치의 희생양" -
'4년째 별거' 슈, ♥임효성 몰래 짐 뺐다 "앵무새+큰애 방 필요해, 남편에 나가 살라고 해"(동치미) -
전진, '시험관 도전' ♥류이서 위해 담배 끊었다 "벌써 1년째, 가족위해 매일 도전" -
"이건 그냥 무도잖아?"…박명수·정준하, 쯔양과 함께한 '기습공격' 리턴즈
- 1."충격" 세계 최고의 축구 선수 '머리 퉁퉁' 부어도 뛰는 무대, 월드컵이다...메시, 카보베르데전 직후 심각한 얼굴 상태 공개
- 2.[월드컵 전반 리뷰]'충격, 예상과 완전 달랐다' 캐나다, 모로코와 0-0..'캐나다 전방 압박에 모로코 당황했다'
- 3."죽기살기로 뛰겠다" 은퇴설 일축한 손흥민, 다음 스케줄 떴다…'짧은 휴식 후 18일 LA 더비 출격'
- 4.이해해보려 해도, 이해가 안 되는 최악의 본헤드...박재현은 도대체 왜 뛰었나
- 5."충격" 일본 대표팀 감독직 거절했나...'손흥민 스승' 포스테코글루 파격 오피셜, 유럽 대신 '오일머니' 선택 "알나스르 부임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