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김원희가 50세 생일을 맞이했다.
김원희는 4일 인스타그램에 "감샵니다. 50th 생일이라고 동상들이 나 밥 사줬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오랜 시간 부족한 언니 잘 챙겨줘서 너 고맙네. 내 노년도 잘 부탁해"라고 했다.
그는 "#딸 같은 동상들 #아직 생일 아닌데ㅎ #늘 날 챙겨주는 #참 고마운 내 동생들 #지지고 볶아도 #오래 보자 #아...아..알라뷰"라며 자신을 챙겨준 동생들에게 애정을 전했다.
이를 본 가수 이지혜는 "벌써 지천명 감축드려요. 함께 하지 못해서 아쉬워요. 사랑합니다"라고 댓글을 남겼고, 엄정화는 "축하해!"라고 인사했다. 채리나와 에바 포비엘 역시 김원희의 피드에 댓글로 축하와 응원을 전했다.
한편 김원희는 2005년 2살 연상 사진작가 손혁찬과 결혼했다.
shy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엄마처럼 곁 지킨 18년'…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식서 '폭풍 오열' -
고우림 "김연아♥와 한 번도 안 싸워" 자랑하더니…강남 "혼난 적 있잖아" 폭로 -
'중식여신' 박은영, 신라호텔 결혼식 현장 포착…'하석진 닮은' 의사 남편 최초 공개 -
홍진경, 이혼 후 전남편·딸과 '셋이 냉면 외식'…식당 직원들도 '당황'(소라와진경) -
유재석, '국민 MC' 왕좌 안 내려온다..."4년 뒤 또 상승세, 영원한 국민MC" -
'마약 해명·저격 잡음' 박봄까지 다 뭉쳤다…2NE1, 불화설 깬 감격의 '17주년 자축' -
박찬욱 감독, 프랑스 최고 훈장 '코망되르' 수훈...칸 심사위원장 겹경사 -
박경혜, '6평 원룸' 화장실 곰팡이와 '4일 사투'…"청소하다 붓기까지 빠져"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손흥민, 이강인, 김민재" 韓 축구 명단만 봐도 '벌벌'...'다크호스' 체코 벌써 긴장했다, "한국 정말 만만치 않아"→팬들 "우린 3위나 해야 돼"
- 2.이럴수가! 25점→9점→24점. 126년 동안 최다기록. 3경기에 58득점이라니...
- 3.멘털 나갔나? 롯데 수비 얼마나 끔찍했길래.. → 외국인투수 갑자기 웃어버렸다
- 4.손흥민 실수하면 소신발언 할까...쏘니 절친, 깜짝 근황 공개! 월드컵 참가 대신 새로운 도전 "국가대표 만큼 멋지지는 않지만"
- 5.이혼하고도 정신 못 차렸다! "맨시티 남는다" 과르디올라 공식 입장, 거짓말이었나...1티어 깜짝 보도 "며칠 내로 이별 오피셜 나올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