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쥬얼리 출신 조민아가 출산 후 극진한 아들 사랑을 보였다.
조민아는 5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조리원 들어온 첫 날부터 수유일지를 쓰고 있어요"라고 입을 열었다.
이어 조민아는 "우리 아가 몸무게는 얼마나 늘었는지, 모유는 얼마나 먹었는지, 대변, 소변 횟수는 어떤지, 황달수치는 어떻게 변화했는지, 직수 시간과 유축 할 때마다의 시간과 양을 꼼꼼하게 적어나가고 있습니다"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또 조민아는 "직수를 하는데도 하루 모유양이 800ml 가까이 되는 모유 부자 강호 엄마 모유양이 너무 많아도 젖몸살이 올 수 있기 때문에 직수 시간을 고려해서 그날 그날의 유축 양과 텀을 조절하고 있습니닷. 강호야~ 맘마 잘 먹고 건강하고 현명하게 자라자 내보물, 사랑해"라며 모유수유에 대해 이야기했다.
한편 조민아는 지난해 9월 6세 연상의 피트니스 센터 CEO와 혼인신고 후 지난 2월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조민아는 지난달 23일 득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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