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경제인연합회(전경련)는 본격적인 여름 휴가를 앞두고 회원사에 방역 수칙 준수와 분산 원칙을 강조하는 협조 공문을 보냈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우선 모든 회원사 임직원들이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줄 것을 요청했다.
전경련은 공문에서 "델타 변이 확산으로 일일 확진자가 다시 증가해 주의가 필요한 상황"이라며 마스크 상시 착용, 손 씻기, 손소독제 사용 등 일상적인 생활 수칙 준수 외에 여행지에서 매표시 온라인 사전 예매 또는 무인 키오스크 이용, 계산시 가급적 전자결제 방식 이용, 필요시 수건·수저 등 개인용품 지참하기 등을 통해 안전한 휴가를 보낼 것을 당부했다.
Advertisement
또 여름 휴가가 성수기(7월 말∼8월 초)에 집중되지 않도록 총 인원수 대비 한 주당 사용 가능한 최대 휴가 일수 비율을 제한하는 등 휴가 일정을 분산하고, 휴가를 2회 이상 분산해 사용하라고 요청했다.
이와 함께 전경련은 휴가 기간 뿐 아니라 휴가 장소도 특정 지역에 집중되지 않도록 협조를 당부했다. 문화관광부, 해양수산부, 한국관광공사 등 공공기관이 안내하는 방역 우수관광지, 여름 비대면 안심 관광지 정보 등을 활용할 것을 요청했다고 전경련은 밝혔다.
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용식 딸' 이수민, 안타까운 비보..."18년 동안 함께해줘서 고마웠어" -
47세 하지원, 나나와 동성 키스→주지훈과 화장실 밀회...‘뼈말라’ 독기 투혼 어디까지 -
'갑질·욕설 논란' 서인영, 결국 다 내려놓고 석고대죄 "죄송합니다" -
'장기기증' 故김창민 감독, 알고보니 아들 앞에서 폭행 당해 사망..피의자 영장은 기각 -
이민정, 11세 아들 때문에 난리..."학교서 전화 온다" 무슨 일? -
이민우, 결혼식 이틀만에 입 열었다..'신혜성 불참'엔 침묵 "인생 새출발" [전문]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김지민, 정수리 '휑' 충격 공개 "원형탈모에 매일 울어, 얼굴만 관리 후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정후가 어쩌다 이 지경까지...148km 직구에 헛스윙 삼진, 충격적 타율 0.077
- 2.이래서 승부치기한다! 10회말 홈스틸로 극적 동점 → 연장에만 17점 → 끝내기 밀어내기…한동희도 지켜본 역대급 명승부
- 3.왜 하필 공이 그렇게 굴러서...'충격 부상' 폰세, 십자인대 파열이면 1년 날아간다
- 4.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5."얘네들 야구 못해요" 김병현, MLB 해설위원 합류…"오타니 때문에"→세번째 홈런보고 경악했던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