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방송인 최화정이 초근접 셀카를 공개했다.
5일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나 셀카 많이 늘었지? 목걸이는 선물 받은거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최화정은 깜찍한 곰돌이 목걸이를 착용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올해 나이 61세인 최화정은 주름과 잡티가 전혀 보이지 않는 매끈한 피부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최화정은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을 진행 중이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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