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개그우먼 김지혜가 몸매 관리 비법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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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혜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걷는게 최고. 하루 한시간 적당히. 만보는 걷자요~스쿼트 50개, 플랭크 1분 필수~"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김지혜는 열심히 운동 중인 모습. 만보 걷기는 물론, 스쿼트부터 공원에 있는 기구를 활용한 운동까지 이지혜는 늘씬한 몸매를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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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김지혜는 SNS를 통해 '키는 168.5cm, 몸무게는 57kg'이라고 몸무게와 키를 공개한 바 있다.
한편, 김지혜는 개그맨 박준형과 결혼, 슬하 두 딸을 두고 있다. 김지혜-박준형 부부는 현재 JTBC 예능프로그램 '1호가 될 순 없어'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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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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