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뮤지컬 '레드북'이 배우 차지연의 코로나19 확진 여파로 2주간 공연을 중단한다.
Advertisement
주최사 아떼오드는 5일 공식 SNS를 통해 "6일부터 17일까지 공연 중단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아떼오드는 "출연 중인 배우가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아 5일 방역당국에서 역학조사를 실시했다. 조사 결과 일부 배우와 스태프가 자가격리 대상자와 능동 감시 대상자로 분류됐으며 17일까지 공연이 중단된다. 확실한 조치가 이뤄지기 위해 관련 규정에 의거, 배우 스태프 주변 관객분들의 정보를 담당기관에 제공했다"고 전했다.
Advertisement
'레드북'은 6월 4일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 대극장에서 막을 올렸으나 4일 차지연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으며 당일 공연을 취소했다. 이후 아이비 김세정 인성(SF9)을 비롯한 배우들과 관계자 전원도 코로나19 관련 검사를 받았으나 전원 음성판정을 받은 바 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갑질·욕설 논란' 서인영, 결국 다 내려놓고 석고대죄 "죄송합니다" -
이민정, 11세 아들 때문에 난리..."학교서 전화 온다" 무슨 일?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故 장국영, 호텔 24층서 투신...동성 연인·460억 논란 속 '23주기' -
'나경은♥' 유재석, 자녀 졸업식서 결국 눈물..."다 뿌듯하고 감동적" -
'전진♥' 류이서, '43세'에 시험관 도전 "남편 아프니 혼자 남겨질까 두려워" -
홍윤화♥김민기, 오뎅바 오픈 8개월만에 투자금 회수 "웨이팅 폭주" ('동상2') -
황보라 아들, 문센서 난장판..'블랙리스트' 찍히고 결국 사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월드컵 우승 야망, 비웃을 게 아니다' 대충격! 日 웸블리서 잉글랜드 1-0 격파, 미토마 결승골+철벽 수비..런던 충격에 빠졌다
- 2.'월드컵 어떡하나' 홍명보호, '자비처 결승골' 오스트리아에 0-1 패...마지막 평가전 2연패 '무득점-5실점'
- 3.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4."드디어 일본 잡은 한국"→美 상대로는 다시 '와르르'...선발 10명 바꾼 이민성호, 미국 U-22에 1-4 완패
- 5.'다리 꺾여' 충격 부상! '한화의 자랑' 폰세 결국 장기 이탈?…토론토 마이너 투수 콜업→로스터 변경 불가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