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가수 임영웅이 마틸다로 변신했다.
임영웅은 5일 자신의 SNS에 "예전 사진 소방출2"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소년미를 내뿜고 있는 모습부터 평소처럼 깔끔한 패션을 뽐내고 있는 모습, 단발머리 가발을 쓰고 빵을 들고 있는 모습까지 다양한 임영웅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마지막 사진인 '웅틸다'가 눈길을 끌었다. '웅틸다'는 임영웅의 '웅'과 영화 '레옹'의 여주인공인 마틸다의 '틸다'를 합친 단어다. 임영웅은 지난해 6월 방송된 TV조선 '사랑의 콜센타'에서 웅틸다로 변신해 큰 반향을 이끌어낸 바 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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