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비디오스타' 배우 윤다훈이 예비 사위 자랑을 펼친다.
6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는 윤다훈, 이선진, 이상훈, 송창의, 유장영이 출연하는 TMT특집 '꼬리에 꼬리를 무는 투머치토커들'로 꾸며지는 가운데, 배우 윤다훈이 화려한 입담을 자랑했다.
이날 윤다훈은 살아있는 매미를 먹은 적이 있다고 밝혀 스튜디오를 충격에 빠뜨렸다. 후배들과 식당 야외 테이블에서 식사를 하던 윤다훈은 "군대 있을 때 매미를 먹던 생각이 난다"며 농담을 했고, 이를 들은 식당 직원이 매미를 잡아 왔다고. 자존심을 굽힐 수 없던 윤다훈은 그 자리에서 살아있는 매미를 된장에 찍어 먹었다고 밝혔고, 이를 듣던 모두가 경악했다는 후문.
이어 윤다훈은 노숙자와 함께 뜨거운 하룻밤을 보낸 사연을 공개했다. 겨울철 술에 취해 야외에서 잠이 든 위험한 상황에서, 누군가가 자신을 안아줘 동사를 면했다고. 알고 보니, 극심한 추위에 시달리던 노숙자가 윤다훈을 껴안고 잠들었던 것. 윤다훈은 당시를 떠올리며, "추웠는지 손이 내 몸 안으로 막 들어오더라"고 덧붙였다.
한편 윤다훈은 첫째 딸인 배우 남경민이 결혼을 앞두고 있다고 밝히며, 예비 사위 자랑으로 팔불출 장인의 면모를 뽐냈다. 사위의 장점을 말해달라는 MC들의 질문에 윤다훈은 예비 사위가 술을 잘 마시고, 해독 능력까지 좋다는 점을 자랑해 웃음을 유발했다.
윤다훈의 화려한 입담은 7월 6일 저녁 8시 30분,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 만나볼 수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타블로♥강혜정, 자식 농사 대박…16살 하루, SAT 준비→라이즈 작사까지 -
'윤민수子' 윤후, 가녀린 母 껴안은 듬직함.."오랜만에 엄마와 데이트" -
김세의, 김수현에 "하체 사진 더 공개" 협박…공소장에 담긴 정황 -
소지섭X김부장 흥행에 '일베' 적신호...'부엉이 바위-5·23' 원작자 박태준 논란 -
JK김동욱, 배재고 6개월 중징계에 "애들 미래 짓밟아, 정치의 희생양" -
류화영, ♥예비신랑에 무릎 꿇고 '역프러포즈'…"자기야, 결혼해줘서 고마워" -
'4년째 별거' 슈, ♥임효성 몰래 짐 뺐다 "앵무새+큰애 방 필요해, 남편에 나가 살라고 해"(동치미)
- 1."박지성이 한국 축구 구한다!" 日도 깜짝 조명, 韓 축구 레전드 등장 주목→"K-축구 혁신위원회 출범"→"최고 풀백 이영표, 박주호도 합류"
- 2."충격" 세계 최고의 축구 선수 '머리 퉁퉁' 부어도 뛰는 무대, 월드컵이다...메시, 카보베르데전 직후 심각한 얼굴 상태 공개
- 3."죽기살기로 뛰겠다" 은퇴설 일축한 손흥민, 다음 스케줄 떴다…'짧은 휴식 후 18일 LA 더비 출격'
- 4."충격" 일본 대표팀 감독직 거절했나...'손흥민 스승' 포스테코글루 파격 오피셜, 유럽 대신 '오일머니' 선택 "알나스르 부임 확정"
- 5.[월드컵 전반 리뷰]'충격, 예상과 완전 달랐다' 캐나다, 모로코와 0-0..'캐나다 전방 압박에 모로코 당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