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 '국민MC' 유재석의 향후 거취에 관심이 쏠린다.
FNC엔터테인먼트 측은 유재석이 사실상 전속계약이 만료됐다는 한 매체의 보도에 대해 "유재석은 현재 FNC소속이고 계약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말씀드리기 어렵다"고 공식입장을 전했다.
유재석이 오는 7월 15일 전속계약이 만료되며, 한 매체는 "유재석이 다른 매니지먼트로 이적할 가능성이 가장 높으며 이미 유재석에게 러브콜을 보낸 곳이 있다"고 보도했다.
한편, 오랜 시간 1인 기획사로 활동하던 유재석은 지난 2015년 7월 16일 FNC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고 3년이 지난 2018년 다시 한번 재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승미 기자 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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