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는 5일 LG화학·LG에너지솔루션과 여름방학동안 결식위험에 놓인 아동·청소년을 지원하는 꿈나무 사업 지원금 전달식을 가졌다.
Advertisement
LG화학·LG에너지솔루션은 노사공동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본사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마련된 '트윈엔젤기금'과 회사의 매칭그랜트지원금을 통해 2640만원을 모금했으며, 이 모금액을 적십자 꿈나무 사업 지원금으로 전달했다.
적십자는 전달받은 지원금으로 서울에 거주하는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소년소녀가장, 조손가정 등)을 지원하는 꿈나무 사업을 펼쳐 여름방학동안 220가구에 약 12만원상당의 식료품과 생필품을 전달할 계획이다.
Advertisement
LG화학 관계자는 "소외되는 아이들 없이 여름방학을 알차게 보내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 꿈나무 사업에 지원하게 되었고, 많은 임직원들이 동참해주어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신희영 대한적십자사 회장은 "여름방학엔 학교에 나가지 않아 끼니를 거를 우려가 있는 아동들에게 귀한 지원이 될 것이다"며 "꿈나무 사업에 함께해준 LG화학과 LG에너지솔루션 임직원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갑질·욕설 논란' 서인영, 결국 다 내려놓고 석고대죄 "죄송합니다" -
이민정, 11세 아들 때문에 난리..."학교서 전화 온다" 무슨 일? -
故 장국영, 호텔 24층서 투신...동성 연인·460억 논란 속 '23주기'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나경은♥' 유재석, 자녀 졸업식서 결국 눈물..."다 뿌듯하고 감동적" -
황보라 아들, 문센서 난장판..'블랙리스트' 찍히고 결국 사과 -
화사, 중학생 때부터 가터벨트 입은 과거 "母가 못 키우겠다고" ('살롱드립') -
'전진♥' 류이서, '43세'에 시험관 도전 "남편 아프니 혼자 남겨질까 두려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월드컵 우승 야망, 비웃을 게 아니다' 대충격! 日 웸블리서 잉글랜드 1-0 격파, 미토마 결승골+철벽 수비..런던 충격에 빠졌다
- 2.'월드컵 어떡하나' 홍명보호, '자비처 결승골' 오스트리아에 0-1 패...마지막 평가전 2연패 '무득점-5실점'
- 3.손흥민이 홍명보호 최대 문제로....2026시즌 필드골 '제로' 심각 부진, LA FC 돌아가도 걱정
- 4.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5."드디어 일본 잡은 한국"→美 상대로는 다시 '와르르'...선발 10명 바꾼 이민성호, 미국 U-22에 1-4 완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