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미라, 175cm·10등신 모델 포스…'윤종신♥'도 좋아요 by 김준석 기자 2021-07-06 14:14:31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가수 윤종신의 아내이자 전 테니스 선수인 전미라가 근황을 전했다. Advertisement6일 전미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테니스인들이 싫어하는 #장마 가 왔어요 비그치고 땅 괜찮을때 틈틈히 쳐야지요"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사진 속에는 운동복을 입은 전미라의 기럭지가 돋보인다. 우월하게 쭉 뻗은 마네킹 몸매에 팬들의 극찬이 쏟아졌다.Advertisement한편 윤종신과 전미라는 2006년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26세’ 인기 가수, 아파트서 독사에 물려 사망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