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지소연이 남편 송재희에게 자극을 받고 '헬린이'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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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소연은 6일 자신의 SNS를 통해 "헬린이 시작 전 마지막 만찬 이렇게…취저인 샤브샤브라니"라며 "남편 운동하는 거 보고 나도 함께 하겠다고 선언한 지 하루인데 벌써 이렇게 지난 음식들 찾아보면서 군침 흘리니….이거 두 달간 할 수 있을까요? 근데…진짜 궁금한 게 식단하면 건강해지는 거 맞아요 ?!ㅋㅋㅋㅋㅋ뭔가 비실비실 거리는 저를 보면서 의문이 들어요ㅋㅋㅋ전문가의 조언 구합니다. 복근아 제발 나타나줘"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운동 전 마지막 만찬으로 샤브샤브를 먹는 지소연의 모습이 담겼다. 지소연은 고기를 잔뜩 놓고 샤브샤브를 끓이며 행복해하는 모습. 운동 전 마지막 만찬을 즐기는 지소연의 '찐행복'이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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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소연의 남편 송재희는 지난 5일 자신의 SNS를 통해 한 달만 90kg에서 79kg까지 11kg를 감량했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지소연과 송재희는 지난 2017년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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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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