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Video...
[잠실=스포츠조선 허상욱 기자] 한화 윤대경이 지난 4일 잠실 LG전에서 3⅔이닝 5실점으로 패전의 멍에를 썼다.
Advertisement
1회를 삼자범퇴로 처리하며 기분 좋은 출발을 선보인 윤대경은 2회 오지환에게 좌월 투런포를 맞으면서 2실점을 했다. 곧이어 문보경과 김민성을 삼진으로, 3회 역시 삼자범퇴로 막아냈지만 4회에 5안타와 4구 하나를 내주면서 순식간에 3실점을 했다.
윤대경은 시즌 중 불펜에서 선발로 전환했다. 선발 전환 후 2경기서 9이닝 무실점 역투를 펼치며 한화 마운드의 새 희망으로 떠올랐지만 첫 승 뒤 3연패에 빠지며 위기가 찾아왔다.
Advertisement
내야수에서 투수 전향, 신고선수에서 독립리그 등 우여곡절이 많았던 윤대경, 선발투수로서 자리 잡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고 있는 그의 힘찬 불펜투구 모습을 영상으로 만나보자.
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 장국영, 호텔 24층서 투신...동성 연인·460억 논란 속 '23주기' -
'나경은♥' 유재석, 자녀 졸업식서 결국 눈물..."다 뿌듯하고 감동적" -
화사, 중학생 때부터 가터벨트 입은 과거 "母가 못 키우겠다고" ('살롱드립') -
황보라 아들, 문센서 난장판..'블랙리스트' 찍히고 결국 사과 -
이광수♥이선빈, 한강 돗자리 데이트 포착 “9년째 연애 중에도 변함없는 핑크빛” -
모든 혐의 털어낸 백종원, 1년만에 유튜브 복귀 선언 "억지 민원 고발에 잃어버린 시간" -
100만 유튜버 썸머썸머, 남편 도미닉과 끝내 이혼…“재결합 노력했지만 결국 각자의 길” -
고우리, 깜짝 임신 발표 "테스트기 두줄 다음 날 '라스' 연락 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월드컵 우승 야망, 비웃을 게 아니다' 대충격! 日 웸블리서 잉글랜드 1-0 격파, 미토마 결승골+철벽 수비..런던 충격에 빠졌다
- 2.'월드컵 어떡하나' 홍명보호, '자비처 결승골' 오스트리아에 0-1 패...마지막 평가전 2연패 '무득점-5실점'
- 3.손흥민이 홍명보호 최대 문제로....2026시즌 필드골 '제로' 심각 부진, LA FC 돌아가도 걱정
- 4.[속보]'무릎십자인대 파열'은 아니다. 폰세 IL 등재 상당 기간 결장..."올시즌 내 복귀할 수 있기를" TOR 감독
- 5.'다리 꺾여' 충격 부상! '한화의 자랑' 폰세 결국 장기 이탈?…토론토 마이너 투수 콜업→로스터 변경 불가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