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대학교 상계백병원이 로고송을 자체 제작했다. 이번 로고송 제작은 환자중심문화를 위한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지역중심병원으로서 환자 치료와 건강 회복을 위해 노력하겠다는 상계백병원의 포부를 친근한 방법으로 알리기 위해 기획되었다. 한 번 들으면 쉽게 따라할 수 있는 멜로디에 '건강을 지켜주는 상계백병원'이라는 친근한 가사를 입혀 교직원은 물론 환자와 보호자에게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로고송은 병원 출입구 스피커, 원내 방송, 전화예약센터 연결음에 송출되고 있으며, 그룹웨어에 이미지 영상을 통해 백병원 전체 교직원에게도 공유했다. 로고송은 상계백병원 공식 유튜브 채널 '건강 백선생'에서 들을 수 있다.
고경수 원장은 "로고송 제작은 병원에서 머무는 시간 동안 환자와 보호자 그리고 교직원 모두 짧은 음악을 통해 잠시나마 즐거움을 느끼게 하는 신선한 수단이며 새로운 변화를 위한 시도였다"며, "기존에 나오던 일률적인 안내 멘트에 로고송이 더해져 환자와 보호자에게 더욱 친근하게 다가감은 물론 편안함을 줄 수 있는 병원이 되기 위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상계백병원은 환자중심병원 만들기를 위한 '상계백병원이 달라집니다' 캠페인 아래 정확한 위치 안내하기, 쉬운 말로 설명하기, 올바른 호칭 부르기, 회진문자 발송하기 등 다양한 캠페인을 진행해오고 있으며, 실제 환자의 입장에서 이용하기 편안한 병원생활을 만들기 위해 전반적인 업무 프로세스 등을 개선해 나가고 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
'이용식 딸' 이수민, 안타까운 비보..."18년 동안 함께해줘서 고마웠어" -
'갑질·욕설 논란' 서인영, 결국 다 내려놓고 석고대죄 "죄송합니다" -
'장기기증' 故김창민 감독, 알고보니 아들 앞에서 폭행 당해 사망..피의자 영장은 기각 -
이민정, 11세 아들 때문에 난리..."학교서 전화 온다" 무슨 일? -
이민우, 결혼식 이틀만에 입 열었다..'신혜성 불참'엔 침묵 "인생 새출발" [전문]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김지민, 정수리 '휑' 충격 공개 "원형탈모에 매일 울어, 얼굴만 관리 후회" -
염혜란, AI에 얼굴·목소리 통째로 뺏겼다…"허락도 없이 영화 제작"
- 1.이정후가 어쩌다 이 지경까지...148km 직구에 헛스윙 삼진, 충격적 타율 0.077
- 2.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3."드디어 일본 잡은 한국"→美 상대로는 다시 '와르르'...선발 10명 바꾼 이민성호, 미국 U-22에 1-4 완패
- 4."차리리 다른 팀으로 갔어야"…김혜성 마이너行, 비관적 진단 "타팀과 계약하는게 커리어에 더 도움됐을 것"
- 5.롯데 연승 끝났다! → 실책 와르르 + NC 초대박 아시아쿼터에 꼼짝 못했다! 2-9 역전패 [창원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