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고은아가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고은아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잉? 내가있네"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빵을 고르고 있는 고은아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때 눈모양이 그려진 빵을 고른 고은아는 "언니가 나 닮았다고 난리. 사줬다"고 적어 웃음을 안겼다.
이 과정에서 고은아는 화장기 없는 민낯에도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여기에 민소매 원피스를 입고 최근 다이어트 후 앙상하게 마른 팔 등 늘씬해진 몸매를 자랑하고 있어 이목을 집중시켰다.
키가 170cm로 알려진 고은아는 최근 12kg 감량에 성공해 화제를 모았다.
한편 고은아는 최근 MBC '전지적 참견 시점'과 SBS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했다. 현재는 동생 미르와 함께 유튜브 채널 '방가네'를 통해 일상 모습을 과감하게 보여주며 새 전성기를 맞았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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