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개그우먼 김지혜가 외모 고민을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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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김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대기실… 오늘도 홧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혜는 대기실에서 셀카를 촬영 중인 모습이다. 특히 키 168.5cm에 몸무게 57kg인 김지혜는 남는 시간에 틈틈이 운동도 하며 몸매 관리에 열심히인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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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김지혜는 자신의 하관을 지적하며 "여기가 늙는다"고 고민을 털어놨다. 이어 김지혜는 사진을 거꾸로 뒤집어 놓고는 "이러면 될까"라며 자체적으로 리프팅 효과를 줘 웃음을 안겼다.
한편, 김지혜는 개그맨 박준형과 결혼, 슬하 두 딸을 두고 있다. 김지혜-박준형 부부는 현재 JTBC 예능프로그램 '1호가 될 순 없어'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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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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