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글로벌 대세' NCT 드림이 첫 정규 앨범으로 트리플 밀리언셀러에 등극하는 대기록을 세웠다.
NCT 드림은 5월 10일 발매된 정규 1집 '맛 (Hot Sauce)'으로 203만여장, 6월 28일 발매된 리패키지 '헬로우 퓨처'가 119만여장으로, 정규 1집 총 판매량이 약 323만장(7월 7일 기준)을 기록하며 트리플 밀리언셀러에 등극하는 쾌거를 거뒀다.
앞서 NCT 드림은 정규 1집 발매 16일 만에 음반 판매량 200만장을 넘어 더블 밀리언셀러에 오른 데 이어, 리패키지 앨범으로도 119만장의 판매량을 돌파하며 승승장구 행보를 이어가, NCT 드림의 압도적인 파워를 다시 한번 실감케 했다.
또한 NCT 드림은 8일 발표된 가온차트(6월 27일~7월 3일)에서 정규 1집 리패키지 '헬로우 퓨처'로 앨범 차트 1위를 차지함은 물론, 타이틀 곡 '헬로우 퓨처' 역시 다운로드 차트 1위를 기록하며 음반, 음원 모두 1위에 올랐다.
더불어 이번 리패키지 앨범은 한터차트, 신나라레코드, 핫트랙스, 예스24, 교보문고 등 각종 음반 차트 주간 1위도 휩쓸어, NCT 드림을 향한 음악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확인시켜 주었다.
NCT 드림은 오늘 Mnet '엠카운트다운'을 비롯해 10일 MBC '쇼! 음악중심', 11일 SBS '인기가요'에 출연, 타이틀 곡 '헬로우 퓨처' 무대를 선사한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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