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부산 아이파크와 충남 아산이 무득점으로 비겼다. 부산 골키퍼 최필수의 선방쇼가 인상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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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과 아산은 8일 부산 구덕운동장에서 벌어진 '하나원큐 K리그2 2021' 대결에서 0대0 무승부를 기록했다.
부산은 직전 부천전에 이어 2경기 연속 무승부. 승점 28점으로 4위가 됐다. 부산은 대전 하나와 승점이 같았지만 다득점에서 앞섰다. 아산은 4연패를 끊었지만 무승 행진이 길어졌다. 아산은 승점 17점으로 9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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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은 후반전 아산의 파상공세에 고전했다. 그렇지만 부산 골키퍼 최필수의 신들린 선방으로 무실점, 승점 1점을 챙겼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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