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세' 김경화, 풍성한 흑발 유지 비결 공개 "머리 때문에 먹지만 맛도 있어" by 정유나 기자 2021-07-08 05:00:27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경화가 흑발을 유지하는 비결을 공유했다.Advertisement김경화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흑발 유지를 위해 검은깨+검은콩 딱 1대1로 빻아 우유에 얼린 바나나 반개와 갈아 먹습니다. 머리 때문에 먹지만 맛도 있습니다"라고 자신만의 관리 팁을 공유했다.올해 45세인 김경화는 20대 못지 않은 늘씬한 몸매 뿐만 아니라 풍성한 흑발을 자랑해 부러움을 자아낸 바 있다.Advertisement한편 김경화는 지난 2002년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jyn2011@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박호산, 이혼 후 홀로 키운 두 아들 “엄마 결혼식 간다고 하더라” ('남겨서 뭐하게')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