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걸그룹 f(x) 출신 배우 크리스탈(정수정)이 매혹적인 자태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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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탈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별 다른 멘트 없이 근황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서울구로국제어린이영화제 참석을 위해 준비 중인 크리스탈의 모습이 담겨있다. 크리스탈은 제9회 서울구로국제어린이영화제 홍보대사인 '구키프렌즈'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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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화이트 드레스를 착용한 크리스탈의 모습은 청순미 가득했다. 시크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 중인 눈빛은 매혹적인 아우라를 내뿜었다.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도 게재, 크리스탈의 빛나는 미모는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크리스탈은 어깨라인을 드러낸 드레스를 입고 가녀린 몸매를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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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크리스탈은 7월 방송 예정인 KBS2 새 월화드라마 '경찰수업' 촬영에 한창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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