쌈디, 외출 전에 꺼낸 이것 때문에..“임신 테스트기 아니라고” by 박아람 기자 2021-07-08 09:24:35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가수 쌈디가 임신테스트기 오해를 받고 난감해 했다.Advertisement쌈디는 지난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스토리에 "외출 전 (임테 아니라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사진에는 쌈디가 사용한 것으로 보이는 코로나 진단 키트가 보인다. 외출 전 코로나 19 검사로 건강을 챙기는 쌈디의 철저함이 시선을 끈다. Advertisement한편 쌈디는 MBC '놀면 뭐하니?'에서 결성된 MSG워너비 멤버로 활동 중이다. tokkig@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