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비치 호텔앤드리조트 제주가 푸른 바다와 야자수 나무 경관이 어우러진 잔디 광장에서 태닝을 즐기며 이국적인 분위기의 여름 휴양을 만끽할 수 있는 '해비치 비치 클럽'을 오픈했다고 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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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비치 비치 클럽은 에메랄드 빛 바다가 한눈에 펼쳐지는 야외 수영장 옆 잔디 광장에 마련됐다. 밀짚 파라솔, 라탄 소재의 선베드와 테이블 등이 준비돼 있어 하와이나 동남아 휴양지 같은 분위기를 물씬 풍기며 색다른 기분을 더해준다. 태닝은 물론 여유로운 힐링의 시간을 만끽하거나 수영장 이용 시 휴식을 위해 사용하기 좋다.
해비치 비치 클럽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되며, 사전 예약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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