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가수 미나가 수영복 몸매를 자랑했다.
미나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강릉 이틀째^^ 오늘은 수영장 갔다가 바다 갈 예정이라 수영복입고 우리 방 #테라스 뷰 앞에서 사진찍어봤어요^^#50살 #몸매부심 ㅎ 죄송합니다~ 동해바다도 너무 아름답네요. 영상은 #유투브 #필미나tv 에서만나요^^ #결혼기념일"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미나가 강릉의 한 고급 숙소에서 바다를 배경으로 수영복 몸매를 과시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50살 나이에도 탄탄하고 완벽한 몸매를 뽐내는 그의 비쥬얼이 감탄을 부른다.
한편 미나는 지난 2018년 17살 연하 아이돌 가수 출신 류필립과 결혼했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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