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이, '8kg 요요' 온 거 맞아? 미니백에 쏙 가려지는 '극세사 몸매' by 이우주 기자 2021-07-08 15:53:46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가수 겸 배우 유이가 미니백도 커 보이게 하는 잘록한 몸매를 드러냈다. Advertisement유이는 8일 자신의 SNS를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미니백을 든 채 포즈를 취하고 있는 유이의 모습이 담겼다. 바디프로필 촬영 후 8kg 요요가 왔다는 유이는 여전히 잘록한 몸매로 시선을 모은다. 특히 작은 가방도 커 보이게 하는 '극세사 몸매'가 돋보인다.한편, 유이는 최근 드라마 '고스트 닥터' 출연을 제안 받고 검토 중이다. Advertisementwjlee@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