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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작업실에서 그림을 그리고 있는 이혜영의 모습이 담겼다. 화가로도 활약 중인 이혜영은 자신만의 강렬한 예술세계를 펼치는 중. 특히 돋보이는 건 이혜영의 나이가 믿기지 않는 미모와 몸매였다. 이혜영의 '화가 일상'이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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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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