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정수, 47세에도 '174cm·53kg' 유지하는 중..토끼 귀 쓰고 '폭풍 애교' by 김수현 기자 2021-07-09 15:43:44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변정수가 애교 넘치는 춤을 췄다. Advertisement변정수는 9일 인스타그램에 "휴가 거의 끝나가네요. 뭐 이리 빨라"라는 글을 게재했다. 변정수는 머리에 토끼 귀 머리띠를 쓰고 샤워가운을 입은 채 애교 가득한 포즈를 했다. Advertisement한편 변정수는 1994년 모델로 데뷔한 후 배우 활동 중이다. shyu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박호산, 이혼 후 홀로 키운 두 아들 “엄마 결혼식 간다고 하더라” ('남겨서 뭐하게')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