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소유진이 사이좋은 남매의 모습에 뭉클해했다.
소유진은 8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밤은 애들 재우다가 내가 뭉클했네요. 서로 토닥이며 잘자라고. 정말 사랑해. 예쁜 꿈 꾸렴. 용희랑 세은이랑"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소유진 백종원의 아들 용희 군과 막내딸 세은 양이 잠자리에 든 모습이 담겨있다. 남매는 서로를 토닥이며 잘자라고 예쁘게 말하고 있어 랜선 이모, 삼촌들의 미소를 자아낸다.
이를 본 한 팬은 "다정다감한 부부사이에 당연해요. 자식은 부모의 거울이래요"라고 댓글을 남겼고, 이에 소유진은 "아, 그런가요~"라고 화답했다.
한편 소유진은 2013년 15세 연상의 요리연구가 백종원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선희, 40년 만에 '파격 변신' 감행한 진짜 이유…"그냥 이거대로 살자 싶었다" -
고우림 "김연아♥와 한 번도 안 싸워" 자랑하더니…강남 "혼난 적 있잖아" 폭로 -
'중식여신' 박은영, 신라호텔 결혼식 현장 포착…'하석진 닮은' 의사 남편 최초 공개 -
홍진경, 이혼 후 전남편·딸과 '셋이 냉면 외식'…식당 직원들도 '당황'(소라와진경) -
블랙핑크 리사, SNS 게시물 하나에 '9억'인데…손에 든 건 '2000원 다이소 컵' -
'마약 해명·저격 잡음' 박봄까지 다 뭉쳤다…2NE1, 불화설 깬 감격의 '17주년 자축' -
차현승, 보미♥라도 결혼식서 '백혈병 완치' 축하 받았다…"해주러 갔다 더 많이 받아" -
박찬욱 감독, 프랑스 최고 훈장 '코망되르' 수훈...칸 심사위원장 겹경사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손흥민, 이강인, 김민재" 韓 축구 명단만 봐도 '벌벌'...'다크호스' 체코 벌써 긴장했다, "한국 정말 만만치 않아"→팬들 "우린 3위나 해야 돼"
- 2.이럴수가! 25점→9점→24점. 126년 동안 최다기록. 3경기에 58득점이라니...
- 3.멘털 나갔나? 롯데 수비 얼마나 끔찍했길래.. → 외국인투수 갑자기 웃어버렸다
- 4.손흥민 실수하면 소신발언 할까...쏘니 절친, 깜짝 근황 공개! 월드컵 참가 대신 새로운 도전 "국가대표 만큼 멋지지는 않지만"
- 5.[속보]北 내고향여자축구단 중국 통해 입국,北선수단 2018년 이후 7년만의 방한...20일 오후 7시 수원FC위민과 준결승[亞여자챔피언스리그]